TV 드라마

"막 찍어도 예뻐"...헬로비너스 나라, 민낯도 여신

입력 2018-04-15 21: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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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인스타
나라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나라가 눈부신 미모를 선사했다.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 나라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라는 세안을 막 마친 듯 깨끗한 피부를 자랑했고, 티끌 한 점 없는 눈부신 피부가 감탄을 자아냈다. 나라는 하얗고 작은 얼굴에 큼지막한 눈, 코, 입으로 서구적 미모를 뽐냈고, 흑발에 순백의 피부가 마치 백설공주를 연상케 했다. 나라는 사진과 함께 “셀카연습결과물”이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나라는 헬로비너스 뿐만 아니라 배우로서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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