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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가' 위너, 빅뱅·모모랜드 꺾고 3관왕..슈주·트와이스·첸백시 컴백(종합)

입력 2018-04-15 13: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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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기가요' 캡처
SBS '인기가요'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위너가 4월 셋째 주 1위의 영광을 안으며 3관왕을 차지했다.

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위너가 4월 셋째 주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위너는 'EVERYDAY'로 완벽한 퍼포먼스와 칼군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흥 넘치는 무대로 눈과 귀 모두 즐거움을 선사했다.

SBS '인기가요' 캡처
SBS '인기가요' 캡처

이 날 방송에서는 최정상 아이돌들의 대거 컴백 무대도 그려졌다.

엑소 첸백시는 지난 10일 2집 미니 앨범 'Blooming Days'를 공개, 타이틀곡 '花요일'을 통해 역대급 유닛 그룹의 위엄을 다시 한 번 알렸다.

엑소 첸백시는 사전 인터뷰에서 "1년 6개월 만에 찾아뵙게 됐는데 팬분들의 마음에 꽃을 피워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날 무대에서는 '花요일 (Blooming Day)'을 완벽한 칼군무와 매력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눈과 귀가 즐거워지는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왓 이즈 러브?'로 컴백한 트와이스는 사전 인터뷰에서 애교 넘치는 표정을 보여주며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였다.

트와이스는 'SAY YES'로 상큼한 매력을 선보이며 비주얼도 음악도 예쁨 그 자체인 무대를 보여줬다. 이어진 '왓 이즈 러브?'에서는 발랄한 트둥이들다운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컴백을 알린 슈퍼주니어 역시 사전 인터뷰를 했다. 멤버들은 "신곡 'Lo Siento'는 '미안해'라는 뜻이고 리듬에 몸을 맡기면 된다"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슈퍼주니어는 'Lo Siento'로 라틴 음악의 흥을 제대로 표현해냈다.

에릭남도 지난 11일 세 번째 미니 앨범 'Honestly'를 발매해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번 무대에서 에릭남은 '솔직히(Honestly)'을 통해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남자다움을 강조하며 절제된 댄스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허영생은 '지구가 멸망해도'를 통해 컴백해 빠질 수밖에 없는 매력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사무엘은 'ONE'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소년미를 내뿜었고 펜타곤은 '빛나리'로 매력 넘치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우주소녀는 '꿈꾸는 마음으로'로 순백의 여신같은 예쁜 무대를 선사했고 오마이걸 반하나는 노란색 의상으로 상큼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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