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배틀트립'이 2주년을 맞아 스페셜방송이 방영됐다.
14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2주년 특집을 맞아 괌으로 떠나는 이휘재, 김숙, 성시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2년동안 (배틀트립에) 가장 의뢰가 많이 들어왔던 여행이 가족여행이었다."며 "2주년 특집편을 맞아 이휘재, 김숙, 성시경이 갈 여행지는 바로 한국인이 사랑하는 가족 여행지 괌이다."고 밝혔다.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 3MC 이휘재, 김숙, 성시경은 괌에서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