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카페지기들이 말이 빠른 맞선남을 위해 작전을 개시했다.
15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2일차 영업이 그려졌다.
2시 맞선남은 말이 빨라질 때 신호를 달라고 부탁했지만 여성이 먼저 오며 타이밍을 놓쳤다. 유인나는 떨린다는 여성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긴장을 풀어주었다. 변호사라는 2시 맞선남은 속사포로 말을 쏟아냈고 이에 위기를 느낀 카페지기들은 남성이 카페에 들어설 때 “천천히”라는 사인을 주기로 한 것을 떠올렸다. 남성은 유인나의 사인을 듣고 작전대로 말을 줄이며 위기를 벗어났다.
한편 ‘선다방’은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