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같이살래요' 이상우, 한지혜 병원 특혜 누린다고 '오해'

입력 2018-04-15 20:41:27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상우와 한지혜의 오해가 깊어졌다.

15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같이 살래요’(연출 윤창범|극본 박필주)에서는 박유하(한지혜 분)에 대해 오해하는 정은태(이상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채은수(서연우 분)의 추가 검사로 병원을 찾아온 박유하를 연찬구(최정우 분)가 발견했고, 연찬구는 모녀를 VIP실로 이동시켰다. 이를 알게 된 정은태는 “이 병실 의료진들 호출되는 바람에 다른 환자들 진료가 얼마나 밀렸는지 아십니까 정도껏 하란 말입니다!”라고 호통을 쳤고, 박유하는 “내가 요청한 거 아니에요”라고 해명했지만 정은태는 믿지 않았다.

한편 ‘같이 살래요’는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신중년 부모세대와 자식 세대의 썸과 쌈, 사랑과 전쟁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그려낸 2060 전 세대 가족 로맨스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