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기가요' 빅뱅 VS 위너 VS 모모랜드, 1위 트로피 둔 격돌

입력 2018-04-15 12: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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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기가요' 캡처
SBS '인기가요'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빅뱅과 위너, 모모랜드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

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민규, 정채연, 송강이 MC를 맡은 가운데 4월 셋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1위 후보는 빅뱅의 '꽃길', 위너의 'EVERYDAY', 모모랜드의 '뿜뿜'. 과연 누가 이번 주 1위를 차지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동방신기, 슈퍼주니어(feat. KARD), TWICE(트와이스), EXO-CBX, 허영생, 에릭남, WINNER, EXID, 펜타곤, 오마이걸 반하나, 우주소녀, 업텐션(UP10TION), 사무엘, 브로맨스, 르씨엘, 하이틴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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