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키스 먼저' 감우성♥김선아, 가능성의 신약치료… 기적 가져올까

입력 2018-04-18 06:50:10
    • 복사완료!

키스 먼저 할까요 방송 캡처
키스 먼저 할까요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감우성이 신약 치료를 결정한 가운데 기적을 가져올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7일 방송된 SBS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는 박회장의 악행을 폭로하는 손무한(감우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손무한은 아폴론 제과에 “48시간 안에 사과하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은경수(오지호 분)에게 “후회하고 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사과했다. 은경수는 안순진(김선아 분)에게 “네가 더 역겹다”며 자리를 떠났다.

손무한은 손이든(정다빈 분)에게 병에 대해 들킬 위기를 겪었다. 안순진은 솔직하게 말하는 게 어떠냐고 말했고 손이든은 방 밖에서 두 사람의 대화를 들으며 손무한이 시한부라는 사실을 알고 몰래 눈물을 흘렸다.

안순진은 변호사를 찾아가 “새 변호사 선임 안 하고 기다리겠다”며 회유했다. 이어 안순진은 신약치료 가능성에 기대를 걸었고 손무한과 함께 병원을 찾아 바로 치료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안 박회장은 “어떻게 죽어도 부작용으로 죽은 게 되겠네”라며 계략을 꾸몄다.

한편 손무한의 과거를 알게 된 안순진의 어머니는 눈물을 흘렸다. 손이든은 손무한에게 “아빠가 왜 이러는지 알았다”며 미국으로 가겠다고 밝혔고 손무한은 눈물을 흘리는 손이든을 안아주었다.

다음날 박회장은 안순진에게 사과하는 척 연기하며 증거자료를 돌려주었지만 손무한의 폭로로 그간 저질러온 악행이 밝혀졌다.

한편 ‘키스 먼저 할까요’는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