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치타가 자신의 인생 모토를 밝혔다.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SNS예능채널 모비딕 '쎈마이웨이 시즌2' 기자간담회가 열려 치타, 제아, 옥성아PD, 곽민지 작가가 참석했다.
제아는 "제가 38살까지 살아오며 많은 친구들이 움츠려있는 것을 많이 봤다. 사실 엄청 간단하고 사소한 건데 친구들은 깊게 고민하고 상처받더라"며 "사실 10년 전에 저에게 제안이 왔다면 못 했을 테지만 지금은 단단해졌기 때문에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사명감으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치타는 "제 인생의 모토는 영원한 것은 없다와 바르게 살자이다. 솔직히 말하면 요즘 세상에 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고민 해결을 통해 영원한 것이 아니라 바뀔 수 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또한 "래퍼로서 이루고자 하는 점도 대변하고 다른 사람들이 못 하는 이야기를 날카롭게 찌르는 것을 하고 싶고 그것이 제 소명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쎈마이웨이'는 연예계 대표적 '쎈 언니' 브아걸 제아와 래퍼 치타의 거침없는 고민 상담이 이루어지는 프로그램. 오는 19일 모바일 채널 등을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SBS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