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소이현이 인교진에 애정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소이현과 인교진이 둘만의 벚꽃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 졌다.
이날 소이현은 “KTX 기차 여행이 태어나서 처음이다”라고 밝혔고 인교진은 “태어나서 처음인 걸 나와 하는 구나”라며 뿌듯해 했다.
또한 인교진은 “창쪽 뷰가 좋으니 이쪽에 앉아라”라며 기차 안에서 창쪽으로 앉을 수 있도록 소이현을 배려했지만 소이현은 “난 오빠 뷰가 좋은데”라고 말해 인교진을 감격 시켰다.
그러나 이내 두 사람은 티격 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