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업프리티(UP!Pretty)’의 공식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라이프타임 국내 최초 자기중심적 뷰티쇼 '업! 프리티(UP!Pretty)'에는 한선화와 차오루가 MC로 나선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한선화와 차오루가 여여케미를 드러내며 시선을 끈다. 하얀 원피스를 맞춰 입은 한선화와 차오루는 각자 피부 톤에 맞는 메이크업으로 ‘업프리티’를 통해 보여줄 색다른 면모를 연상하게끔 한다. 한선화는 아이돌 ‘시크릿’에서 대륙을 사로잡은 한류 여신으로 거듭난 배우의 우아함을 드러냈다. 또 차오루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를 접수한 매력만점 4차원 예능 여신 이미지와 달리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이번 포스터에서 출연진은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당당한 자세를 뽐내며 “내 톤은 당당톤! 코덕력 UP 자존감 UP”이라는 프로그램 캐치프레이즈를 다시 상기시킨다.
뿐만 아니라 4인 4색 출연진들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같은 포스터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내 톤은 당당톤”이라는 캐치프레이즈에 맞게 평소에 시도하기 어려운 메이크업과 의상을 입었다. 한선화는 우아한 배우 이미지와 달리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선보였고, 차오루는 눈을 강조한 포인트 메이크업에 화사한 미소를 보낸다. 여기에 한류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책임지는 함경식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라이징스타 이혜란이 당당한 눈빛을 더했다.
제작진은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뷰티’를 지향하는 ‘업!프리티(UP! Pretty)’의 차별점과 코덕력과 자존감을 높여줄 뷰티 메신저 한선화, 차오루의 케미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업!프리티(UP!Pretty)’는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한 메이크업이 아닌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는 뷰티를 지향하는 국내 최초 자기 중심적 뷰티쇼다. 오는 23일 월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며 매주 월요일 밤 9시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