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비교 여행 리얼리티 ‘달라서 간다’가 의사, 댄서 등 색다른 직종의 여행자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여행지’ 전주로 떠났다.
이날 여행자 의사 팀과 댄서 팀은 전주 여행 도중 우연히 같은 장소에서 마주쳐 깜짝 만남을 가졌다. 의사 팀의 서울대 최초 댄스 동아리 창시자였던 김동현 의사는 현직 프로 댄서들을 만나자마자 댄스 배틀을 신청하는 등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드러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민상은 그동안 숨겨왔던 어마 무시한 춤 실력을 공개해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서울대 최초 댄스 동아리 창시자의 명예를 건 의사 여행자들과 현직 프로 댄서 여행자들의 프리스타일 댄스 배틀의 결과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달라서 간다’는 각계각층 다양한 개성을 가진 두 직업군의 여행자들이 각양각색 코스로 여행을 떠나는 비교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대희, 유민상, 솔비, 유승우 등 4명의 연예인 출연자와 의사, 댄서들의 남다른 전주 여행기는 4월 19일(목)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