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이상민이 조재윤이 캐런과 디렉의 극진한 대접을 받았다.
17일 방송된 KBS 2TV예능 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박덕선, 김정우 PD, 장희정 작가)에서는 영국의 캐런과 디렉의 집에서 아침을 맞는 이상민과 조재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과 조재윤은 캐런과 디렉의 집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이상민은 조재윤의 코를 고를 소리에 눈을 떴다. 이상민이 씻고 면도를 하며 단장을 마치자 조재윤이 일어났다.
이상민은 피곤해 하는 조재윤을 위해 온몸에 마사지 오일을 발라줬다. 허리에도 오일을 발라주던 중 조재윤이 12년 전 허리 수술을 받았음을 알게 됐고, 조재윤의 허리를 정성껏 마사지 해줬다. 이에 조재윤은 “형. 손길이 왜 이렇게 부드러워. 너무 시원하다”라며 감격했다.
이어 캐런과 디렉은 이상민과 조재윤을 위해 아침을 차려줬고, 두 사람은 홍차와 호밀 토스트를 비롯해 각종 잼과 함께 영국식 아침을 맛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