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혜가 봄날씨에 기쁨을 드러내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후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어떡하지, 까꿍"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한 손에는 아이스 음료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창한 봄날을 만끽하고 있는 이지혜는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는 날씨에 기분이 좋은 듯 밝게 웃음을 짓고 있다.
반팔 티셔츠에 청자켓을 걸친 이지혜는 레이스 스커트로 사복 센스를 뽐냈다. 볼이 발그레한 이지혜는 여전한 이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해 9월 제주도에서 3세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