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영 '추리의 여왕2' 최강희X권상우, 자살로 위장된 타살로 합의

입력 2018-04-19 22:08:4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최강희와 권상우가 하회정의 죽음에 충격을 받았다.

1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연출 최윤석, 유영은|극본 이성민)에서는 유설옥(최강희 분)가 자살로 위장된 사건을 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시환(하회정 분)는 차에 번개탄을 피운 채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것으로 발견됐다.

이에 유설옥은 “믿을 수가 없어. 범인을 같이 잡자고 그랬는데”라며 오열했다. 이어 “차, 번개탄, 유서, 자살 옛날하고 똑같아”라고 언급했다.

또한 “적은 인력과 비용으로 할 수 있기에. 자살로 위장한 타살. 오래된 전문 설계사가 있어요”라고 추리했다.

이어 하완승(권상우 분)은 “김실장이 개입했어”라고 소리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