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초롱이 에이핑크 멤버들의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19일 오전 걸그룹 에이핑크의 초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롱이 같은 멤버 보미, 하영과 함께 찍은 셀카가 담겨있다. 오늘(19일) 데뷔 7주년을 맞은 에이핑크. 초롱, 보미, 하영은 7년을 함께 한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는 듯한 셀카를 남겨 눈길을 끈다.
또한 이들의 결점 없는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기 충분하기에 더욱 빛이 난다.
한편, 에이핑크는 오늘(19일) 데뷔 7주년을 맞아 스페셜 싱글 '기적 같은 이야기'를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