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임신 중인 신지수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신지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력느낌 송정역기찻길 #웃는얼굴 #복이와요 짧은여행 후 침대와 합체 내 베프 #침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부산으로 태교 여행을 떠난 모습.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팬들까지 기분좋게 만든다. 신지수는 현재 임신 7개월 차로,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살 연상의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비공개로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현재 현재임신 13주차로,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신지수는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한 이후 '소문난 칠공주', '여인의 향기', '빅'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