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인투잇이 첫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스냅샷'을 들고 돌아왔다.
19일 오후 6시 인투잇은 지난 2017년 10월 데뷔 이후 6개월 만 발매하는 첫 싱글 앨범 '스냅샷'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스냅샷'은 패션모델로서 런웨이에 선 ‘나’의 모습에 빠져드는 현장의 분위기를 진득하게 녹여낸 곡. 특히, 인투잇의 멤버들 현욱, 인호, 인표, 아이젝, 지안, 성현, 연태 등 7인은 이번 노래를 위해 '완벽한 워킹’모델 워킹까지 배웠다고 한다.
실제로 '나' 자신이 런웨이를 걷고 있는 듯 섬세하고 감각적인 '스냅샷'의 가사는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
인투잇은 "Babe 뜨거워지는 네 Feeling/너 끈적해 나를 보는 눈빛이/Heartbeat goes fast/ Heartbeat goes slow/Heartbeat stops/이미 내게 빠져들어 "라고 무대에 스며들고 있음을 노래한다.
"펼쳐지는 Runway/내게 열린 Highway 걸어가지/찰칵 찰칵 Snapshot/찰칵 찰칵 Snapshot boom/이제 넌 절대 잊지 못할 my name 기억해둬"
'찰칵 찰칵'을 반복하는 부분은 중독성은 물론 '킬링파트'로서의 매력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또한 인투잇은 1990년 전 세계를 강타했던 마돈나의 '보그' 춤을 2018년 자신들만의 색으로 재해석.새로운 '보그'을 완성해냈다. 7인의 남자들이 선보일 팔동작을 강조하는 볼룸 댄스, 일명 '보깅'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소년에서 남자로 성장한 자신들의 발전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내비친 인투잇. 이들의 본격적인 시작에 많은 대중들의 관심과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인투잇은 오늘(19일) 오후 6시 첫 싱글 음반 '스냅샷(SnapShot)'이 각종 음악사이트에 공개됨과 동시에 본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