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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김준현, 정찬우 빈자리 채운다 "너무 떨린다, 최선 다할 것"

입력 2018-04-17 14: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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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컬투쇼' 김준현이 정찬우를 대신해 특별 DJ로 찾아왔다.

17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김준현이 특별DJ로 정찬우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출격했다.

이날 김준현은 "오늘 긴장했다. 최선을 다해서 해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컬투쇼'에는 예능 '맛있는 녀석들' 멤버들이 많이 출연하고 있다. 김준현은 "어제 문세윤씨가 문자를 보내주셨다. 너무 떨린다 약간의 부담이 있다고 말했더니 지켜보고 있겠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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