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불밖은 위험해' 부산 브라더스 정세운X김민석, 각자 운동과 스도쿠에 집중

입력 2018-04-19 23: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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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정세운이 김민석에게 폴더 인사를 했다.

19일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정세운이 김민석과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숙소에 가장 먼저 도착한 정세운은 기타 삼매경에 빠져 있었다. 이때 김민석이 숙소에 등장했다고 정세운은 안절부절했다.

이어 정세운은 문 뒤에 숨어 폴더 인사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다. 이에 김민석은 “경상도 분이세요?”라고 물었고 정세운은 “네. 부산”이라고 답했다. 김민석은 환하게 웃으며 “나도 부산인데”라며 반겼다.

또한 22살이라는 정세운에 김민석은 30살이라고 소개했고 정세운은 “말 편하게 하세요”라고 반응했다.

정세운은 “스도쿠를 한지 얼마 안됐는데 재미있는 것 같고 시간이 금방간다”며 스도쿠에 집중했다. 이때 김민석은 운동에 집중하며 각자 할일에 집중하면서도 리듬을 맞추는 호흡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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