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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父이운재 잔소리+언니껌딱지 동생 '둥지탈출3' 이윤아, 탈출이 필요해

입력 2018-04-18 06: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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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방송 캡처
둥지탈출3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운재의 딸 이윤아가 아빠의 잔소리와 동생의 관심에서 탈출을 꿈꿨다.

17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여행을 떠나기 전, 아이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운재는 딸 이윤아는 한국무용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친구들과 함께 한복을 입은 채 댄스를 추며 발랄한 모습을 보였고 “우리 북한 걸그룹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윤아는 4명이서 떡볶이를 8인분씩 주문하며 폭풍 먹방으로 놀라게 했다. 집에 돌아온 이운재는 끊임없는 잔소리로 아이들을 지치게 만들었다.

한편 홍성흔의 아들 홍화철은 공부를 하는 누나 홍화리를 방해하며 끊임없이 괴롭힌 것도 모자라 배낭을 가지고 장난을 치기 시작했고 결국 홍화리는 동생의 장난에 단단히 화가 난 모습을 보였다. 홍화철은 화해를 하려고 했지만 방문을 잠가버린 홍화리 탓에 화해를 하지 못했고 집에 돌아온 엄마는 두 아이 모두 혼내며 훈육했다.

방은희는 저녁메뉴인 김치파스타를 준비하기 시작했고 아들 김두민은 “엄마가 해주신 음식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게 김치파스타다”며 “그러나 한 번도 같은 맛을 먹어본 적이 없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방은희는 냉장고에 있던 파래무침을 넣어 파스타를 완성했다. 아들 김두민은 엄마의 요리에 맛있다고 말하며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요리점수를 “29점 드린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그는 “먹어보셨어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0년만에 등장한 왕석현은 성숙해진 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여자친구와 다정하게 통화하며 데이트 약속을 잡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둥지탈출3’는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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