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하면 예뻐져"…열애中 임지연, 싱가포르서 미모 발휘

입력 2018-04-17 17: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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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심언경기자]

임지연이 싱가포르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임지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ak kut teh냠냠”라는 글과 함께 셀카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싱가포르의 한 음식점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아름다워서 탄성을 자아낼 정도다. 또, 검은색 캡모자와 흰색 슬라브 티셔츠에 핫팬츠, 수수한 옷차림에도 눈길을 끄는 임지연의 미모가 인상적이다.

특히 슬라브 티셔츠의 툭 떨어지는 핏이 임지연의 여리여리함을 극대화시켜, 보는 이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임지연은 사회사업가 이욱 W-재단 이사장과의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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