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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실화냐"…원더걸스 출신 혜림, 여대생은 힘들어

입력 2018-04-17 17: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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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심언경기자]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평범한 대학생으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혜림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는 거짓말????????????????????#중간고사 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혜림이 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열심히 공부한 흔적으로 추측된다. 원서로 보이는 교재와 혜림의 글씨로 빽빽히 차있는 A4용지 여러 장이 그 증거다. 다른 사진은 아메리카노로 보이는 음료와 공부하던 교재를 찍은 것이다.

특히 한국외대 영어통번역학과 중인 혜림은 원더걸스 해체 이후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만큼, 중간고사를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한편 혜림은 최근 ‘장애아동청소년 첨단보조기구 지원’ 모금 캠페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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