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와이키키' 김정현♥정인선 꿈+사랑 모두 찾으며 해피엔딩

입력 2018-04-18 06: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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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 방송 캡처
으라차차 와이키키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정현과 정인선이 꿈과 사랑을 모두 찾으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17일 방송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는 각자의 사랑과 꿈을 찾는 여섯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화촬영으로 한 달간 떠나야하는 강동구(김정현 분)는 솔이 친부의 등장에 불안함을 느꼈다.

민수아(이주우 분)는 봉두식(손승원 분)과 자신으로 해본 이름점을 들키지 않기 위해 종이를 삼켰고 위경련으로 응급실로 갔다. 내시경 검사를 위해 마취한 민수아는 잠결에 봉두식을 찾아 “너를 좋아한다”며 고백했다.

솔이의 친부는 강동구에게 “한윤아(정인선 분)와 솔이를 책임지고 싶다”며 “한윤아를 사랑한다”고 밝혔다. 이에 강동구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책임진다”고 말했다.

한편 강서진(고원희 분)에게 이별통보를 받은 이준기(이이경 분)는 소속사에 의해 열애설 정정기사도 내지 못한 채 숙소까지 옮겨졌다. 그는 대표와의 약속을 깨고 기자회견을 열었지만 열애설이 오보인 걸로 밝혀지며 무산됐다. 이준기는 강서진에게 “사랑한다”며 다시 마음을 확인했다. 이를 본 민수아와 봉두식 또한 연인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동구는 영화도 포기한 채 “평생 행복하게 해주겠다”며 한윤아에 프로포즈했고 한윤아는 거절했다. 한윤아는 “뭐가 그렇게 불안하냐”며 “평생 곁에 있을테니 걱정말고 다녀와라”고 말했다. 식구들의 배웅을 받으며 두바이로 떠나던 강동구는 “아빠”라고 옹알이하는 솔이에 기뻐했다.

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세 청춘이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골 때리고 빡센 포복절도 청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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