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홍윤화-김민기 예비부부가 선행을 함께 했다.
개그우먼 홍윤화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기 동물들이 하루빨리 좋은 가족을 만나길!"이라는 글과 함께 연인 김민기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윤화와 김민기는 유기동물 보호 캠페인에 참여한 모습. 오는 11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행복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홍윤화는 "#동물버리지마세요#가족이예요 #새로운가족이되어주세요 #유기견입양카페#이리오시개"이라고 재치넘치는 멘트도 더했다.
한편 홍윤화와 김민기는 올해 11월 결혼할 예정으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