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희의 둘째 임신 근황이 공개됐다.
12일 가수 가희의 남편 양준무 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18개월된 아들, 노아의 엄마이지 임신 29주차인 이 여성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남편과 외식에 나선 모습. 눈에 띄게 부른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편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가희는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하와이에서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그 해 아들을 출산한 데 이어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