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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선이 보이네"‥♥에 빠진 스윙스, 살도 빠지는 중

입력 2018-04-18 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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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인스타그램
스윙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래퍼 스윙스가 한결 더 살이 빠진 근황을 알렸다.

스윙스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짜식들이 말야 짜식들 #올해는 우리꺼"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윙스는 음악 작업실에서 양손을 주머니에 찔러 넣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속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스윙스의 모습에서 주목할 점은 바로 그의 턱선.

다이어트 중인 스윙스는 제법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보기 좋게 다부진 그의 체격에서 당당함까지 느껴진다.

한편 스윙스는 쇼핑몰 피팅 모델 및 뷰티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임보라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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