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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생각뿐"...이민우X홍석천X여진구, 열혈 장사꾼 케미

입력 2018-04-18 21: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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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인스타
이민우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민우, 홍석천, 여진구가 훈훈한 케미를 선사했다.

신화 이민우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석천, 여진구와의 친분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우는 여진구의 옆에서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했다. 이민우는 세월이 무색한 동안 미모를 과시했고, 여진구는 소년티를 벗은 남성미를 뽐냈다. 홍석천은 민머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보잉 선글라스를 끼고 익살스런 표정을 지었다.

이민우는 사진과 함께 “현지에서먹힐까 #홍민구 #삼형제 #휴식 중에~ 늘 장사 생각뿐”이라는 글을 올렸다. ‘현지에서 먹힐까?’는 각 나라 음식에 일가견이 있는 셰프가 현지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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