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살림남2' 17세 연상 동서, 류필립에 존칭 "깍듯이 모신다"

입력 2018-04-18 21: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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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류필립의 17세 연상 동서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PD 조현아)에서는 살림에 도전하는 남자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나의 친정 식구들이 미나, 류필립 부부의 신혼집에 놀러왔고, 미나는 “우리 엄마 아무거나 다 잘 드시니까 편하게 해”라며 류필립의 긴장을 풀어줬다. 이어 미나의 동생, 남편 모두 류필립보다 나이가 많았고, 특히 17살 위인 47세 동서는 “깍듯이 형님으로 모시고 있습니다”라며 존칭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신세대 남편부터 중년 그리고 노년의 남편까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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