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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살뺀다고 하지만"..샵 출신 서지영, 여전한 청순미모

입력 2018-04-18 1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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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인스타
서지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지영이 근황을 공개하며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샵 출신 서지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맨날 살빼고 싶다고 하면서 꼬박꼬박 잘도 챙겨 먹고 다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서지영은 지성미를 돋보이게 해주는 안경을 착용한 한 채 턱을 괴고 셀카를 찍고 있다. 최근 둘째를 출산한 서지영은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지영은 지난 2011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2014년 첫 딸을 낳았고, 3년 후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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