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쎈마이웨이2' 제아 "모바일 방송, 지상파와는 다른 환경 좋아"

입력 2018-04-18 14:43:03
    • 복사완료!

제아
제아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제아가 모바일 예능 콘텐츠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SNS예능채널 모비딕 '쎈마이웨이 시즌2' 기자간담회가 열려 치타, 제아, 옥성아PD, 곽민지 작가가 참석했다.

제아는 지상파 방송과의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 "솔직히 말하면 이 프로그램이 가장 애착이 많이 간다. 사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환경이 지상파에서는 없다"며 "사연을 듣다보면 육성으로 욕이 나오기도 한다. 지상파에서는 선을 넘을까 조심을 하게 되는데 여기에서는 우선 다 지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중에 편집을 잘 해주시겠지 하는 마음이 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쎈마이웨이'는 연예계 대표적 '쎈 언니' 브아걸 제아와 래퍼 치타의 거침없는 고민 상담이 이루어지는 프로그램. 오는 19일 모바일 채널 등을 통해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