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안해 사랑해"..사유리, 배현진과 절친 인증

입력 2018-04-19 06: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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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인스타
사유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사유리가 전 앵커 배현진을 만났다.

일본 방송인 사유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좋아서 오랜만에 현진이와 커피 타임. 예전 방송에서 친해진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는데 오해가 생겨서 힘들게 했네. 미안해..사랑하는거 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자유한국당으로 입당한 전 MBC 배현진 아나운서를 만난 사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으며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사유리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배현진 아나운서와 나이 때문에 벌어진 신경전을 털어놨다. 당시 사유리는 "배현진이 나를 만나자마자 사유리라고 불러 당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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