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워너원의 옹성우와 하성운이 정글로 떠난다.
19일 오전 SBS '정글의 법칙'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워너원의 옹성우와 하성운의 출연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옹성우와 하성운은 '정글의 법칙 in 사바' 편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 방송은 현재 방송 중인 '정글의 법칙 in 남극' 편이 끝난 후 방송되는 '멕시코' 편에 이어 방송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정글의 법칙 in 사바' 편에 배우 윤시윤과 신화의 에릭, 앤디, 이민우가 출연을 확정지은 바 있다. 이 멤버들에 옹성우와 하성운이 가세하며 '정글의 법칙'은 초호화 라인업을 구성하게 됐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사바'는 5월 중 출국 예정이며 7월 방송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