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민서가 5월의 신부가 된다.
23일 김민서의 소속사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는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김민서 씨는 오는 5월 서울 모처에서 동갑내기 일반인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1년 여 간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쌓아온 끝에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으며, 예식은 양가 가족 및 친지들을 모시고 조용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며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올 초부터 조용히 준비해 온 탓에 결혼소식을 갑작스럽게 알리게 된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한 가정을 이루어 새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 드리며,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만큼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마무리했다.
한편 김민서는 지난 2008년 SBS 드라마 '사랑해'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성균관스캔들’, ‘해를 품은 달’, ‘굿닥터’, ‘아임쏘리 강남구’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7년에는 ‘마녀의 법정’에 출연했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배우 김민서 씨와 관련하여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배우 김민서 씨는 오는 5월 서울 모처에서 동갑내기 일반인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1년 여 간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쌓아온 끝에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으며, 예식은 양가 가족 및 친지들을 모시고 조용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올 초부터 조용히 준비해 온 탓에 결혼소식을 갑작스럽게 알리게 된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앞으로 한 가정을 이루어 새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 드리며,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만큼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