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초근접 셀카"…구하라, 인형 맞네 반박불가

입력 2018-04-19 12: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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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심언경기자]

구하라가 팬들에게 미세먼지를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구하라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좋다??????????미세먼지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인형 같은 눈과 앙다문 입술이 인상적이다. 초근접샷에도 굴욕 없는 그녀의 미모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얇은 컬로 만 듯한 펌 헤어스타일은 그녀의 인형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구하라는 오는 20일 밤 12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의 MC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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