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효진 유지태 부부가 동반 화보를 촬영했다.
배우 김효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을 꾸리고 그 안에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난 지금, 무엇을 보고 느껴도 예전과는 의미가 남달라요."라는 글과 함께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효진은 남편 유지태의 손길을 느껴며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림같은 부부의 비주얼과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변함없는 잉꼬부부의 모습이다.
한편 유지태 김효진은 지난 2011년 12월 결혼했으며 지난 2014년 7월 아들 수인을 얻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