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장혁이 일출을 바라보며 감탄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미서부 패키지 3일차 일정이 시작됐다.
이날 아침 김용만은 장혁에게 “너 코 많이 골던데. 오죽하면 자다 일어나서 귀마개 찾았잖아”라며 웃었다. 이에 장혁은 “골았어요? 원래 코 안 고는데”라며 웃었고 김용만은 “어디가서 그런 얘기 하지마”라며 타박했다.
이후 패키지 팀은 일출을 보기 위해 브라이스 캐니언으로 향했다. 어둠속에 그림처럼 솟아난 33,500여개의 돌기둥이 웅장함을 뽐냈다. 장혁은 “CG다”라며 감탄했다.
마침내 붉은 태양빛과 함께 일출을 감상했고 장혁은 장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