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나 혼자 산다’ 장윤주 “출산으로 다시 태어나…21년차 신인”

입력 2018-04-20 23: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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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신인(?) 장윤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20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한혜진의 소속사 체육대회에 나타난 모델계의 대왕대비 장윤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혜진은 이현이와 함께 도시락을 준비해 체육대회가 열리는 한강에 도착했다. 두 사람은 장윤주가 등장하자 반갑게 인사를 하며 다가갔다. 이현이와 한혜진에게도 장윤주는 까마득한 선배였던 것.

신인의 마음으로 참석했다는 장윤주의 말에 한혜진은 “21년차에 갑자기 신인이라뇨”라고 농담을 했다. 장윤주는 왜 갑자기 신인이냐는 말에 “저의 딸 이름이 리사인데 제가 리사를 출산하고 다시 태어났거든요”라고 말했다.

이어 “다시 활동한 지 1년도 채 안 됐다”며 “뭐든 열심히!”라고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한혜진과 이현이는 장윤주를 꽃가마까지 태워 본대회장으로 안내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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