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이크로닷이 독립하고 싶다고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에릭남, 래퍼 마이크로닷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마이크로닷은 "형 산체스와 같이 살고 있는데 독립할 예정이다"며 "어린 시절부터 결혼을 일찍 하고 싶은 편이었는데 혼자는 꼭 살아보고 싶었다. 부모님과 떨어져는 살아봤는데 혼자는 안 살아봤다"고 털어놨다.
이어 "혼자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 성격 역시 독립적이다"며 "형은 붙고 비비는 스타일이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