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할리우드 톱스타 토마스 맥도넬이 넘치는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21일 오후 방송된 Olive, tvN 예능 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에서는 할리우드 스타 토마스 맥도넬과 알렉스가 앤디네 하우스에서 첫날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글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토마스와 알렉스, 앤디는 음악과 맥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한국 맥주를 준비한 앤디는 토마스에게 "한국 맥주를 먹어본 적이 있냐"고 물었고, 토마스는 브랜드를 직접 언급하며 "한국 맥주 LA에서 몇 번 먹어봤다. 엄청 가벼운 맛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