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자취, 방' 김소희 "가수-연기 병행하고파…롤모델은 아이유"

입력 2018-04-20 14:05:12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겸 배우 김소희가 롤모델이 아이유라고 밝혔다.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탤런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튜디오 온스타일 디지털드라마 '자취, 방' 제작발표회에는 이설, 배윤경, 김형석, 김소희, 김성현, 최성환 PD, 이우탁 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소희는 "제 본업은 가수지만 연기 꿈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도 나오고 했는데 기회가 된다면 아이유 선배님처럼 같이 병행하며 활동하고 싶다. 롤모델이시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사실 앞서 웹드라마를 3편 정도 찍었는데 그때와 '자취, 방'은 또 다른 점이 있다"며 "저도 20대고, 저도 자취를 하고 음악하기 위해 자취를 했기 때문에 공감되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소희는 '연기와 가수, 무엇이 더 쉽냐'는 질문에 "둘 다 어렵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사진=서보형 기자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