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정글의 법칙’ 김병만, 남극점 탐사에 홀로섰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남극'(이하 '정법')에서는 김병만이 홀로 남극점 탐사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혜빈은 홀로 남극점 탐사를 가게 된 김병만을 위해 태양열 참치비빔밥 요리를 선보였다. 김병만은 전혜빈의 요리를 맛보며 “열량으로는 참치가 최고다”며 감탄했다. 김영광은 김병만에게 “형 거기 많이 춥데요”라며 걱정했다. 배를 든든히 한 후 남극 수송기에 오른 김병만은 “90도 극점을 가는데, 너무 들떴다”며 기대감 보였다. 김병만은 수송기에 오르기 전 짓궂은 장난과 달리 상기된 표정을 보이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김병만은 수송기에서 어지러움을 호소하며 힘든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