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숲속의 작은 집' 박신혜X소지섭, 꿩 발견하고 흥분.. 셀카찍기 실패 (ft.새소리) (종합)

입력 2018-04-20 23:20:49
    • 복사완료!

숲속의 작은 집 캡처
숲속의 작은 집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신혜와 소지섭이 꿩을 발견하고 찍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끝내 실패했다.

20일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는 ‘소확행’에 대해 각자 떠올려보는 박신혜, 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3시간 동안 식사하기 미션을 받은 박신혜는 평소보다 여유롭게 요리를 했지만 그래도 남은 두 시간에 당황했다. 이어 그는 “제작진에게 실패를 안겨주고 그냥 맛있게 먹겠다”며 천천히 식사를 시작했다.

한편 소지섭은 애피타이저로 생고구마를 먹고 직접 팬 장작으로 숯 만들기를 시작했다. 소지섭은 미리 익혀뒀던 감자와 함께 야외에서 스테이크를 완성하며 식사를 이어갔다. 그는 마지막으로 바나나와 녹차로 디저트까지 즐기며 3시간을 채웠다.

집을 다시 찾은 박신혜는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행복인 ‘소확행’을 찾는 미션을 받았다. 그는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행복하고 소중하다”며 가족과 반려묘, 그리고 바람이 상쾌한 날 자전거를 탄 기억 등 작지만 행복했던 순간들을 떠올렸다. 박신혜는 “불평불만이 많은 날도 있었는데 어머니가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알아야한다고 말씀해주셨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어려움 없이 미션을 소화해내던 소지섭은 “여태까지 미션 중 가장 어려운 것 같다”며 고민 끝에 침대를 꼽았다. 그는 “나머지는 행복을 느낀다기보단 즐거움을 준다”고 말하며 행복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세 가지의 새소리를 담아오라는 미션을 받았다. 두 사람은 꿩과 함께 셀카를 찍어오면 보너스를 주겠다는 제작진의 말에 꿩을 발견하고 뛰었지만 아쉽게도 카메라에 담는 것에 실패했다.

한편 ‘숲속의 작은 집’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