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앞터V' 첫 방송 이틀 앞 둔 채정안 "일 년에 두 번 느끼는 떨림"

입력 2018-04-23 19: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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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 캡처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채정안이 드라마 첫 방송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23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슈츠 X 앞터V’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장동건은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 최강석 역할을 맡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형식은 “천재적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변호사 고연우 역을 맡았다”고 말했다. 이어 채정안은 에이스 비서 홍다함 역을, 고성희는 김지나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박형식은 드라마 ‘슈츠’에 대해 “두 변호사가 그리는 브로맨스 드라마다”며 “무거운 이야기도 다루고 있지만 다가가기 쉽게 찍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설명했다.

장동건은 6년 만에 드라마 출연을 하는 것에 대해 “오랜만이라 긴장도 되지만 즐겁게 촬영 중이라 설렘이 더 크다”고 말했다. 채정안은 첫 방송을 앞두고 “질문을 받으니 떨린다”며 “일 년에 두 번 정도 느끼는 떨림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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