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물 오른 미모"…나나, 러블리함 MAX

입력 2018-04-23 16: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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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심언경기자]

나나의 미모가 물이 올랐다.

나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메이크업을 받으면서 셀카를 찍고 있다. 그녀의 미소에 두 뺨을 가득 물들인 블러셔가 도드라져 보여 나나만의 러블리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또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길고 풍성한 속눈썹은 그녀의 인형 미모를 더욱 부각한다.

특히 나나는 드러난 쇄골과 하얀 피부로 여리여리한 자태를 자랑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나나는 최근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인 '사자'에서 박해진과 함께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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