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부해' 김수로, 수데델라 12시 이전에 귀가하는 이유

입력 2018-04-23 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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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부해' 제공
JTBC '냉부해'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김수로가 수데렐라가 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사랑꾼 김수로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아내와 13년 연애기간을 거쳐 12년째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성주는 "김수로씨가 결혼 전 약속했던 것을 12년째 지키고 있다고..."라고 입을 뗐고, 김수로는 "결혼 전에 아내에게 '일이 없다면 12시 전에 귀가하겠다.'고 약속했고, 이를 아직까지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제 스스로의 약속을 지킬 때 아내를 더 높일 수 있는 길인 것 같다."고 밝혀 사랑꾼으로서 면모를 한껏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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