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김준희가 LA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준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행기에서 한숨도 못자고 팜스프링까지 운전해서 겨우 도착 짐정리하고 나니깐 하루가 다갔네요?? 물사러 왔다가 깔맞춤 컬러라며 마시지도 못하는 맥주 괜히 들어보고요???? 간단히 저녁먹고 숙소로 돌아와서 이제 자려구요 이틀을 밤샜더니 기절할거 같아요ㅋㅋ 내일은 촬영전에 새벽운동가야 하니깐일찍 잘께요?? 지구 반대편에 있는 울 인친님들 모두 굿데이에요?????????? #JunieGoesToLA”라는 글과 함께 사진 네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LA의 마트에 들른 것으로 보인다. 김준희는 회색 민소매 트레이닝복 세트에 파란색 모자와 가방을 매치하여 스포티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김준희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자칫 평범해 보일 수도 있는 트레이닝복을 멋지게 소화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김준희는 현재 쇼핑몰을 운영 중이며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