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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둥지탈출3' 대만行 아이들 "돈이 없어" 시작부터 멘탈붕괴

입력 2018-04-24 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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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캡처
둥지탈출3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대만으로 떠난 아이들이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24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대만 여행을 떠난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 당일 아이들은 공항에서 처음으로 만났다. 왕석현은 여행을 떠나기 직전, 마지막으로 엄마가 아닌 여사친에게 전화를 걸었다.

아이들은 사진 속 장소를 찾아가라는 둥지 미션을 받고 대만에 도착했다. 안내데스크에서 길을 물은 아이들은 출발 전 공항 푸드코트에서 배를 채웠다. 순조로운 시작에 아이들은 자신감을 보였고 4개국어를 하는 홍화리는 중국어까지 선보여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고속열차로 갈아타려던 아이들은 “돈이 없다”는 말에 당황했다. 결국 아이들은 열차보다 저렴한 버스를 선택했다.

한편 ‘둥지탈출3’는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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