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황치열이 아이들에겐 눈에서 꿀 뚝뚝 떨어지는 '다정 보스' 삼촌, 게임에선 냉철한 모습을 보였다.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행사의 달인’편이 전파를 탔다.
아이들의 고사리 손을 빌려 게임을 하게 된 멤버들은 아이들의 순수함에 물든 듯 다정한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어린이들이 바구니에 넣은 공의 개수를 카운팅 했고, 황치열은 매의 눈으로 김준호의 나쁜 손을 목격해 “첫 판부터 장난질이야”라고 막았다. 차태현팀은 1라운드 25개를 기록했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