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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소원 "7개월 만에 컴백, 합 맞추며 팀워크 더 좋아졌다"

입력 2018-04-30 16: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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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여자친구 소원이 7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여자친구는 여섯 번째 미니앨범 'Time for the moon nigh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소원은 7개월 만에 돌아온 것에 대해 "그렇게 길지는 않은 시간이라고 생각하는데, 저희한테는 길었던 것 같다"면서 "7개월 동안 어떻게 하면 더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더 신나게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여유도 있었고 저희끼리 합도 잘 맞췄다. 팀워크도 더 좋아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여자친구는 30일 오후 6시 신곡 '밤'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민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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