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사랑이 이탈리아서 추락사고로 골절상을 당해 긴급수술을 진행했다.
25일 김사랑의 소속사 레오인터내셔널 측은 "김사랑이 해외에서 다리 골절상을 당해 응급처치 후 한국으로 귀국해 국내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수술이 끝난지 얼마되지 않아 경과는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2001년 MBC 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최근 작품은 2015년 방영된 JTBC '사랑하는 은동아'다.

